부산 원도심과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 전경
국내부터 해외까지, 믿을 수 있는 여행

여행에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단순한 여행사가 아닙니다. 부산에서 나고 자라 일본까지, 20년 넘게 여행 현장을 걸어온 사람들 — 원도심 골목길부터 대마도·일본 크루즈까지 당신의 여행을 직접 준비합니다.

대마도·일본 전문 언론 300여 건 보도 관공서·대학 280여 곳 국내부터 해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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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년+
대표의 여행 경력
2000년대 초부터 현장에서
2013
창업 연도
부산에서 시작한 해
0만+
누적 방문
홈페이지 방문객
0만+
온라인 구매
스마트스토어 구매
여행특공대가 여행객에게 부산 원도심을 안내하는 모습
우리는
“우리는 여행사가 아니라,
여행에 이야기를 담는 사람들입니다.”

여행특공대는 2013년 부산 산복도로에서 시작했습니다.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훑는 여행이 아니라, 골목 하나에도 담긴 사람과 삶의 이야기를 전하는 여행 — 우리는 이것을 로컬 콘텐츠라 부릅니다. 한 명이 와도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는 고집으로, 여행자와 지역민이 모두 만족하는 도시재생형 공정여행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은 부산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두 대표가 걸어온 일본의 바닷길을 따라 대마도·일본으로, 다시 부산에서 출발하는 해외까지 무대를 넓혔습니다. 여행지는 넓어졌지만, 13년간 여행에 이야기를 담아 온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 국내부터 해외까지, 어디를 가든 여행특공대의 결이 다른 이유입니다.

부산 로컬 여행대마도·일본 전문국내부터 해외까지공공·기업·학교 단체
OUR STORY · 우리의 시작
어, 너 여기
왜 있어?

아파트 입구에서의 우연한 재회, 그것이 여행특공대의 시작이었습니다.

2002년, 정봉규는 일본 곳곳을 안내하는 일본 전문 가이드였습니다. 2003년, 손민수는 부산과 후쿠오카를 잇는 국제여객선 ‘코비(KOBEE)’에서 일을 시작해, 훗날 같은 길 위의 일본 전문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일본 구석구석을, 한 사람은 부산과 일본을 잇는 뱃길을 누구보다 잘 알았습니다.

동갑내기 두 여행쟁이를 다시 이어준 건 우연이었습니다. 2012년 어느 퇴근길, 정봉규가 살던 아파트 입구에서 손민수와 마주쳤습니다. 알고 보니 한 달 전, 바로 옆 건물로 이사를 온 것이었습니다. 그 필연 같은 우연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

산복도로에서 나고 자란 두 부산 토박이는 밤마다 그 골목을 함께 걸으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형편에 매달 30만 원씩을 모아, 2013년 7월 ‘부산여행닷컴’이라는 작은 여행사를 열었습니다. ‘한 명이 와도 출발하는’ 산복도로 여행 — 그 약속을 지키며 실제로 손님 한 분만 모시고 떠난 날이 66번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여행은 부산에서 국내로, 그리고 바다 건너 일본과 해외까지 이어졌습니다. 여행특공대가 대마도와 일본 배편에 유난히 강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창업자들이 바로 그 길에서 왔으니까요.

HISTORY

여행특공대가 걸어온 길

2013년 ‘부산여행닷컴’에서 시작해, 부산을 넘어 일본·해외까지 — 13년간 쉬지 않고 이어 온 길입니다.

2013

부산 산복도로에서 ‘부산여행닷컴’ 창업 · 홈페이지 제작 · 첫 상품 ‘산복도로 게릴라버스투어’ 시작 (한 명부터 출발)

2014

산복도로 여행이 국제신문·부산KBS 등 언론·방송의 주목을 받기 시작

2015

서부산 시티투어 운영업체 인증 · 봄 여행주간 우수여행상품 선정

2016

법인 전환 — 주식회사 부산여행특공대 · ‘이바구 버스투어 타임머신여행’ · 부산관광공사 추천 유료관광상품 선정

2017

예비관광벤처 선정 · 전국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교육투어 8,000명 · 동구관광안내센터 개소·운영

2018

부산관광공사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런칭 · 부경대학교 학술문화교류 MOU

2019

대전 세트랙아이 부산여행 400명 · 한국관광공사 관광기관장 워크숍 · 걷기여행축제 공모 전국 1위

2020

부산진성 역사문화해설사 양성교육 · 원도심 도시재생 투어 운영

2021

한국관광공사 산학연 지역관광 혁신프로젝트 선정 · 유엔위크 세계평화 걷기대회 운영

2022

한국관광공사 성장관광벤처 지원사업 선정 · 문화재청 ‘야로’ 프로그램 운영

2023

부산관광스타기업 선정수상 · 관광진흥유공 한국관광공사 사장 표창 · 일본 아웃바운드(선박·패키지) 상품 판매 시작

2024

부산출발 일본 배편·크루즈·해외여행으로 사업 본격 확장 · 대마도·시모노세키·후쿠오카·오사카 왕복승선권 직접 취급 · 남구·영도 테마투어버스 운영

2025

부산~오사카 ‘레일쉽’·팬스타 크루즈 등 일본·크루즈 상품 확대 · 대마도 패키지 다양화 · 부산출발 해외여행(일본·중국·동남아) 준비

2026

‘여행특공대’로 새 출발NEW · 상호·법인명 변경(부산여행특공대 → 여행특공대) · 통합 홈페이지 yeoteuk.co.kr 오픈

CLIENTS · 함께한 곳들

이런 곳들이 여행특공대와 함께했습니다

국가·공공기관부터 지자체·대학·학교·기업까지 — 단독 단체행사만 280여 건. 신뢰는 실적으로 증명됩니다.

국가 · 공공기관

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국가보훈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부산관광공사부산문화재단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지자체 · 교육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교육청부산 동구·남구·영도구·사하구·서구·부산진구부산남부·서부교육지원청

그 외 대학과 부산 지역 초·중·고 20여 개교, 기업·학회·연구기관·복지단체 다수와 함께했습니다.

WHAT WE DO

여행특공대가 준비하는 여행

발밑의 부산부터 바다 건너 일본, 부산에서 출발하는 해외까지 — 개인 여행은 물론 공공기관·기업·학교 단체여행까지, 여행의 모든 순간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합니다.

부산 원도심 이바구길을 둘러보는 시티투어
01

부산여행

관광지만 보고 오는 여행이 아닙니다. 전문 해설사가 원도심 골목·근대역사·산복도로를 함께 돌아보며, 남들은 모르는 ‘진짜 부산’을 들려드립니다.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유엔美 오륙도 남구투어부산진 힐링투어버스
대마도로 향하는 배 위의 여행객들
02

대마도 · 일본 배편

대마도·시모노세키·오사카행 승선권을 여행특공대가 직접 취급합니다. 중간 유통 없이 좌석과 일정을 바로 잡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대마도 배편시모노세키 배편오사카 배편대마도 1박2일 패키지
바다를 바라보며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
03

일본여행 · 크루즈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일본 전 지역을 다룹니다. 배편을 직접 아는 회사가 짜는 일본 패키지·단체여행에 크루즈의 낭만까지 더합니다.

부관훼리 패키지카멜리아 패키지일본 연수여행크루즈여행
멀리 뻗은 길과 넓은 하늘
04

부산출발 해외여행

칭다오·장가계·백두산부터 나트랑·다낭까지. 패키지 여행은 물론 가족·모임 단체여행까지, 맡겨만 주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

칭다오장가계백두산나트랑다낭
문화관광 해설사 역량강화 단체 프로그램
05

공공기관 · 기업 · 학교 단체

한국관광공사·부산시 등 공공기관 워크숍부터 기업 벤치마킹 연수, 학교 수학여행·역사탐방까지. 규모와 목적에 맞춰 전담팀이 직접 기획하고 인솔합니다.

공공기관 워크숍벤치마킹 연수기업·단체 여행수학여행역사탐방
학생들과 함께하는 부산 역사 교육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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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울릉도·독도부터 홍도·흑산도, 제주까지 — 섬과 바다를 담은 국내여행. 개인 패키지는 물론 가족여행·각종 모임 단체까지 딱 맞게 꾸며드립니다.

울릉도 2박3일홍도·흑산도 1박2일제주도 2박3일
WHY YEOTEUK

왜, 여행특공대일까요?

예쁜 사진 몇 장보다 중요한 건, 여행을 맡길 수 있는가입니다. 여행특공대는 이렇게 답합니다.

일본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한 대표는 일본 가이드로, 한 대표는 부산·일본 뱃길에서 — 2000년대 초부터 20여 년.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익힌 일본이라 깊이가 다릅니다.

손님 한 명도, 변함없이

창업 때 손님이 한 분뿐이던 날에도, 빈 버스에 태워 3시간을 안내했습니다. 그 마음이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문제가 생겨도, 대응이 다릅니다

결항·기상은 물론 현지의 돌발 상황까지, 20여 년 쌓아 온 경험으로 대처합니다. 여행은 잘 갈 때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진가가 드러납니다.

먼저 다녀간 단체·언론이 증명합니다

한국관광공사·국가보훈부·대학 등 280여 단체가 먼저 다녀갔고, 언론이 300여 번 취재했습니다. 남들이 먼저 겪어보고 검증한 여행입니다.

TRAVEL STORIES

우리가 쌓아온 여행 이야기

여행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남긴 기록이 말해줍니다. 여행특공대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네이버 블로그

여행지 생생 후기와 준비 팁, 현지 이야기를 꾸준히 기록합니다.

blog.naver.com/busantravel1 →

인스타그램

바다와 골목, 그날의 여행을 사진으로. @busantravel1.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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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 MEDIA

언론이 주목한 여행특공대

국제신문·부산일보·연합뉴스·세계일보부터 KBS·MBC·KNN 방송까지 — 2014년 이후 300건이 넘는 언론·방송 보도가 여행특공대를 주목했습니다.

국제신문부산일보연합뉴스세계일보뉴시스대한경제아이뉴스24국제뉴스부산MBC부산CBSEBSSK브로드밴드LG헬로티비FBS후쿠오카방송부산영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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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 연락처

여행이 고민이라면, 부담 없이 연락 주세요. 부산 초량 사무실에서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80번길 12, 5층초량동 쿨스혁신센터
전화 · 팩스
051-469-4113FAX 051-711-7419
영업시간
평일 09:00 – 18:00점심 12:00 – 13:00 제외 · 주말·공휴일 휴무

어디로 갈지 막막하다면,
그냥 물어보세요.

고민은 저희에게 맡기세요. 전화 한 통이면, 여행을 아는 담당자가 딱 맞는 여행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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